- HOME
- Post in | diary
- Post at | 2012/02/18 02:57 | by 나물-♥.
- View comment
생일이다
졸리니까 짤막하게 남겨야지
사실 생일인데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다. 이게 평소의 내 모습ㅋㅋㅋㅋ
뚱해있기도 하고 웃고있기도 하고 그러는데 뚱해있을 때의 나는 괜한 오해를 사서 싫다^_T
어쨌든 카톡으로 트위터로 축하도 받고~ㅎㅎ 시작은 달콤하다!!
그와중에 친구가 트위터로 라면 얘기해서 덩달아 나도 먹고싶고ㅠㅠㅋㅋ
엄마랑 좀 냉전이라 집안분위기가 싸했었다ㅠㅠ 근데 내 성격이, 한번 아닌 건 죽어도 아닌거라...
그리고 아버지도 말 맞다고 인정해주시고 일 아는 사람들은 내 편 다 들어주셔서 엄마가 조만간 동의할듯... 평소보다 이상하게 안 굽히시는 엄마가 이상해서 살짝 불안하지만 내 뜻대로 되길...☆
그리고 늘 느끼는 거지만 내 사람들은 따뜻하고 다정하다.
여기서 내 사람들은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아닌, 소수의 사람들...
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따뜻하고 다정하다면 이 세상 그 무엇이 나쁠 수가 있을까..ㅎㅎ
난 내 자신에게 따뜻함과 다정함을 항상은 찾아볼 수 없다고 느낀다.
하지만 내 사람들한테서는 느껴진다고나 할까 ㅎㅎ
내일 약속있는데 계속 깨있었더니 눈 풀릴 지경이다. 자야겠다.
사실 생일인데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다. 이게 평소의 내 모습ㅋㅋㅋㅋ
뚱해있기도 하고 웃고있기도 하고 그러는데 뚱해있을 때의 나는 괜한 오해를 사서 싫다^_T
어쨌든 카톡으로 트위터로 축하도 받고~ㅎㅎ 시작은 달콤하다!!
그와중에 친구가 트위터로 라면 얘기해서 덩달아 나도 먹고싶고ㅠㅠㅋㅋ
엄마랑 좀 냉전이라 집안분위기가 싸했었다ㅠㅠ 근데 내 성격이, 한번 아닌 건 죽어도 아닌거라...
그리고 아버지도 말 맞다고 인정해주시고 일 아는 사람들은 내 편 다 들어주셔서 엄마가 조만간 동의할듯... 평소보다 이상하게 안 굽히시는 엄마가 이상해서 살짝 불안하지만 내 뜻대로 되길...☆
그리고 늘 느끼는 거지만 내 사람들은 따뜻하고 다정하다.
여기서 내 사람들은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아닌, 소수의 사람들...
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따뜻하고 다정하다면 이 세상 그 무엇이 나쁠 수가 있을까..ㅎㅎ
난 내 자신에게 따뜻함과 다정함을 항상은 찾아볼 수 없다고 느낀다.
하지만 내 사람들한테서는 느껴진다고나 할까 ㅎㅎ
내일 약속있는데 계속 깨있었더니 눈 풀릴 지경이다. 자야겠다.
'd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생일이다 (0) | 2012/02/18 |
|---|---|
| 오늘 오빠 출국 (0) | 2012/02/17 |
| 데세랄을 사고싶은데 (0) | 2012/02/12 |
| 선예매 성공~ (0) | 2012/02/05 |
| 조금 있으면 콜백 대기 시작.... (0) | 2012/02/05 |
| 캐치미 선예매 (0) | 2012/02/04 |
